선교하고, 나누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되게 하소서!
우리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축복의 씨앗'입니다.

피지피지에선 온 소식

탈퇴한 회원
2020-01-14
조회수 502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이다.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인내하고 순종할 때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우리의 생명의 근원되시는 그분을 얼마나 의존하며 순종하며 사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어느덧 저희가 피지 인도인을 섬기기 위해 피지에 온 지 10년이 되었습니다이곳에서 인도인을 섬기면서 인도인을 많이 이해하고 사랑하며 지금까지 견디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들의 삶의 변화가 너무나 느리게 변화되는 것을 보며 때로는 지치기도 하지만 이들을 어떻게 하면 더욱 잘 섬길 수 있을까 기도하며 고민을 합니다.

이들을 저희에게 맡겨 주셨기에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이들을 섬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감사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더욱 주님께 지혜를 구하곤 합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With man this is impossible, bu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기도 제목들

1. 나우소리 교회와 수바 센추럴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장하도록

2. 성전 부지와 메디컬 센터를 구입하여 건축하도록

3. 싱글 맘을 위한 프로젝트를 위해서

4. 차량을 위해서

차량이 점점 노후가 되어서 봉고차를 처분하고 현재 무쏘 7인승도 주행거리가

25km를 지나면서 자주 고장이 나서 정비 비용이 많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차량을 구입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12인승 승합차)

5. 피지 선교지를 방문하시는 목사님과 선교팀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112일부터11일까지 경기중앙교회 김 상익 원로 목사님 부부께서 피지를 방문하십니다.

1123일부터27일까지 중신 교회 선교팀이 방문 합니다.

 


우리의 여러 가지 기도 제목이 있지만 잠언 20장 21절 말씀처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기를 소원합니다.

 


 


방파 선교회 40주년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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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21일까지 여수와 서울에서 개 최된 선교대회에 참석했습니다아름다운 항 구 도시 여수에 위치한 여수 은파 교회와 기독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선교 대회를 통 해서 많은 도전과 격려와 위로를 받았습니다목마른 사슴처럼 갈한 우리에게 시원한 생수 를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에게 질책하시고 꾸중도 듣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참으로 바쁜 일정이었지만 동료 선교사님들을 만나는 것도 여간 기쁜 일이 아니었습니다비록 각자의 선교지는 다르지만 나누는 기쁨은 배가 되고슬픔도 반으로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당신은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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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에 아버지 날을 기념하고 아버지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한국도 그렇지만 이곳도 아버지가 믿음 생활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많은 가정들이 깨어져 저희 교회학교 아이들이 아버지들을 위해 감사의 카드를 마련하면서 정작 자신들이 카드를 주어야 할 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이 어찌 마음을 짠하게 하는지...

이 카드는 아이들과 함께 아버지들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아이들의 마음 속에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항상 있기를 소원하며 에베소서 6장 1~3절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믿음의 효자와 효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처음 선교지 영국 방문

 

캡처2.JPG

 

저희가 O.M 선교사로 헌신하고 처음으로 사역

하였던 영국을 23년 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한 딸아이 졸업식에 참석도 하고

저희가 처음으로 전도하고 사랑을 나눴던 영국

인도인인 수자타 자매의 가족과 함께 사역했던

영국인 선교사 마틴 가족을 만나기 위해서

갔습니다햇병아리 선교사로 어리바리했던

그 시절에 선배 선교사로 때론 부모님 같이

우리를 사랑해 주신 마틴 선교사 가족은 마틴

부부는 물론이고 이제 삼남매인 자녀들이 각각 방글라데시와 미얀마와 영국에서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었습니다이 가족의 신실한 삶이 얼마나 저희를 감격하게 했는지 모릅니다등경위에 있는 세상의 빛이 된 가족이었습니다.

수자타 가족의 변화는 저희를 완전히 전율케 했습니다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셨습니다. 26년 전 처음 이 가족을 만났을 때는 저희에게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당시 20대 초반인 수자타 자매는 연년생으로 아주 어린 3명의 자녀가 있었고 본인은 인도에서 결혼으로 영국에 와서 영어를 할 줄 모르고 남편은 자녀만 낳고 집을 떠난 지 오래되어 이 자매가 가장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갓 결혼하고 선교지에 간 저희 부부에게 실로 큰 충격이었습니다영국에 있는 동안 그 가족은 저희 가족이 되었습니다. 3년간의 사역 후 영국을 떠나면서 가장 슬펐던 것이 그 가족과 헤어지는 것이었습니다물론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쉬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셨습니다하나님은 약속대로 항상 그 가족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을 돌보셨고 축복해 주셨습니다수자타 자매는 지금 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고 (참고로 제 아내가 첫 아이 임신하고 입덧으로 엄청 고생할 때 이 자매의 음식으로 극복할 수 있었어요.) 딸아이는 고등학교 교사가 되고큰 아들은 IT 계통에서 일하고 특히 진짜 말썽꾸러기였던 막내는 영국 군인이 되어 아프가니스탄에도 참전한 진짜 사나이가 되었더군요그리 가난하던 시절은 지나가고 예쁘고 아담한 집에서 살고 있는 수자타 자매를 보니 얼마나 주님께 감사한지..... 마지막으로 아직 50대 초반인 자매는 자기의 영원한 신랑은 예수님이라 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나님이 다 하였습니다.

2015년 9월 30

 


남태평양 피지에서 김 상도공 미애 (유라정환예환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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